뼈와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과 재활로, 환자가 '100년 쓰는 몸'을 목표로 진료합니다.
척추관협착증 수술은 수십 년 동안 뼈를 깎는 일이었습니다.
허리 재활은 수십 년 동안 근력을 훈련하고 동작을 금지하는 일이었습니다.
두 가지 모두, 한 의사의 손에서 다른 길로 바뀌었습니다.
척추관 감압에서 골절제를 전제로 삼지 않는 세계 최초의 감압술 계열. 오래 당연한 절차로 여겨져 온 뼈 절제의 전제에 처음으로 "반드시 그래야 하는가"를 물은 수술 철학.
근력 강화와 금지 목록에 의존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재활 프로토콜. 환자의 의지력이 아니라 잠든 자동 안정화 회로를 감각을 통해 다시 켜는 방식.
두 편의 논문은 동일 인물이 썼고, 그 사람이 새길병원의 수술실과 재활실을 동시에 지휘합니다.
수술은 구조를 지키고, 재활은 지각을 되살립니다.
한 사람이 같은 철학으로 설계한 수술과 재활 — 이것이 새길병원의 유일함입니다.
앞서 소개한 두 개의 '처음' — NOLD와 CCT — 는 다섯 갈래 중 Path 01과 Path 04를 이룹니다. 나머지 세 경로가 그 둘을 둘러싸고, 모든 길이 "정확한 진단으로 최소한만 개입한다"는 같은 원칙 위에서 움직입니다.
척추관 협착·디스크 탈출·추간공 협착을 뼈 제거 없이 해결하는 양방향 내시경 감압술. 이대영 원장이 개발·정립하고 Asian Spine Journal에 2편의 원저로 게재한 NOLD를 기반으로 합니다.
무릎 PSI TKA(환자 맞춤형 인공관절)·어깨 RSA(역형 인공관절)· 회전근개 봉합술·어깨 인대 이식술·족부 MICA(최소침습 무지외반증 교정)까지 — 고난이도 관절·족부 수술을 집도합니다. FIFA 축구의학과 방송 출연 경험을 갖춘 전문의 팀이 담당합니다.
수술 여부를 먼저 정확히 판별하는 관문입니다. NOLD처럼 3mm 단위의 해부 구조가 수술 성공을 좌우하는 경우, 근골격계 MRI·초음파 정밀 판독이 필수입니다. 영상으로 먼저 수술 적합성을 가려냅니다.
수술이 구조를 바로잡는다면, 재활은 몸의 자동 반응을 다시 켜는 일입니다. 이대영 원장이 정립한 CCT(Core Cognition Therapy)는 의지적 근수축이 아닌 소뇌 운동 프로그램의 재활성화로 안정성을 복원합니다.
수술 병원에서 내과가 형식이 아닌 실체일 때,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고령 환자의 수술 전 전신 상태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고, 건강검진이라는 독립된 경로를 통해 허리·관절 증상이 본격화되기 이전에 조기 발견이 가능해집니다. 영등포 지역 주민들의 정기 건진과 소화기 내시경을 직접 운영합니다.
NOLD 수술과 CCT 재활을 뒷받침하는 책, 유튜브, 추가 논문 — 진료실에서 다 전할 수 없는 것들을 공개합니다.
한스미디어 · 2026 — 척추 전문의가 만든 기적의 재활법. "근육보다 감각을 깨워라." CCT(Core Cognition Therapy) 원리를 대중 독자의 언어로 풀어낸 허리·코어 재활 안내서.
지식공감 · 2019 — 진정한 허리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을 위한 지침서. 수술 위주의 치료가 아닌, 근본적인 운동과 환자 스스로의 판단을 위한 첫 번째 안내서.
"재생목록에서 척추·관절에 좋은 운동, 재활을 확인하세요." — 진료실에서 다 못 듣는 설명을 이대영 원장이 직접 전달합니다. 대표 영상: 「협착증이래요. 어떡하죠?」
Asian Spine Journal에 두 편의 원저(NLBD·NFFD)를 게재하고, Frontiers in Pain Research에 CCT 이론 논문을 단독저자로 투고. 수술과 재활 모두 학술적 근거 위에 있습니다.
"환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의사는 더 많이 공개해야 한다"
— 병원 운영의 기본 원칙
단일 건물(지하 1층~지상 10층) 내 협진 시스템
진료의 속도보다 환자의 회복을 먼저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켜온 세 가지 원칙을 소개합니다.
이대영 병원장이 개발·정립한 NOLD(비골절제 요추 감압술)는 척추뼈를 깎지 않고 신경 압박의 원인만 정교하게 제거합니다. Asian Spine Journal 2024·2025 원저 게재로 학술적 정립을 마쳤으며, 유합술(나사 고정)을 피하는 '안티-퓨전' 치료를 지향합니다.
NOLD 수술법 상세 보기지하 1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정형외과·영상의학과·내과·마취통증의학과·재활관리센터가 협진하며, 전원 없이 단절 없는 회복을 설계합니다.
영등포 10년의 진료 경험에 더해, 5,600여 건의 척추 내시경 수술 데이터와 SCI급 국제 논문 8편, 7개 국제 학술지 피어리뷰 35회가 새길병원의 치료 근거를 뒷받침합니다.
중앙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 등 국내 주요 언론이 주목한 새길병원의 진료 철학과 성과입니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 4번출구에서 100m, 1호선 영등포역에서 도보 2분. 외래 4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합니다.